고즐
고즐에 대한 소개와 정보
고즐 라는 이름으로
기록하고, 만들고, 실험합니다.
오래전부터 기술을 다뤄 왔고, 지금은 소프트웨어·웹 서비스·미디어를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 자체를 기록하고, 실험하며, 계속 개선하는 쪽을 좋아합니다.
고즐이란?
마음은 미니멀리스트, 현실은 맥시멀리스트.
마음속은 늘 깔끔함을 꿈꾸지만, 주변은 언제나 북적이는 맥시멀 라이프를 살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세상을 담는 사진 촬영, 마음을 채우는 독서, 그리고 생각을 표현하는 글쓰기를 즐깁니다.
불편을 참지 못하는 성격 덕분에, 귀찮음은 곧 새로운 도구와 자동화 아이디어로 바뀝니다. 그렇게 하나씩 쌓인 결과물이 지금의 고즐이라는 이름 아래 모여 있습니다.
다양한 언어와 플랫폼을 거치며 웹·서버·데이터베이스 중심의 개발을 이어왔습니다. 한 번 쓰고 끝나는 코드보다, 오래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로우레벨부터 업무 시스템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연결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기반이 되었습니다.
귀찮음을 너무도 싫어하는 성격이라 기술로 해결려고 노력하지만, 시간과 비용에 늘 고민하게 되네요. 최대한 불편함을 서비스로 바꾸는 스타일입니다.
“귀찮음을 기술로 해결한다.”
불편한 흐름이나 반복되는 작업을 그냥 넘기지 않는 편입니다. 귀찮음은 종종 새로운 도구나 자동화 아이디어로 이어지고, 그렇게 만든 것들이 하나둘 쌓여 지금의 고즐이 되었습니다.
여행에서도 흐름과 동선을 미리 정리하는 편
일은 집중해서 빨리 끝내고, 그만큼 길게 쉬는 스타일
미니멀을 지향하지만, 현실은 맥시멀 라이프
정리와 비움에 대한 태도
1년간 입지 않는 옷, 쓰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정리합니다.
필요 없어진 물건은 버리거나 당근마켓으로 보냅니다.
공간뿐 아니라 머릿속도 가볍게 만드는 편입니다.
많은걸 버리니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머리가 맑아 집니다.
하루의 리듬
하루의 시작을 정리된 시간으로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조용한 시간대에 집중이 잘 되는 편이고, 밤에는 의외로 쉽게 흐트러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리듬을 지키는 것을 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
현재 하나의 뉴스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추가로 1개더 커뮤니티로 먼저 서비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 회사 사이트와 개인 사이트를 개편해 오픈했고, 여기에 더해 추가 3개의 사이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좋아하고,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와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과정을 특히 즐깁니다. 총 7개 이상의 사이트를 활용해 사업성을 확장하고,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동화 작업을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홈페이지 제작과 프로그램 개발, 유지보수, 서버 관리 일을 하고 있지만, 목표는 단순한 제작자가 아니라 서비스 오너입니다.
당근마켓, 오늘의집처럼 사람들이 매일 찾는 서비스
실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실용적인 플랫폼
AI와 자동화를 녹여 ‘혼자서도 굴러가는 시스템’ 구축
언젠가 “저 서비스, 고즐에서 만들었다더라” 라는 말을 듣는 날을 목표로,
오늘도 차근차근 한 줄씩 코드를 쌓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 만큼 ai가 직원이라는 생각으로 매일 매일 prompt를 지속적으로 날리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많은 프롬프트를 오가다 보니,
응답 속도가 느려질 때면 답답함을 느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