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를 구독하면 유튜브 뮤직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잘 사용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해지하려고 보니 음악 듣는 건 포기할 수가 없었네요. 네이버 플러스에서 이번에는 넷플릭스와 추가적으로 스포티파이 콘텐츠 혜택이 추가되어 해당 구독으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그동안 좋아요 누른 곡들이 저장 해 놓고 싶어 알아보니 Google 테이크아웃이라서 서비스를 통해 백업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확인 해 보니 79개의 서비스를 백업할 수 있다는 걸 보니 구글의 대부분 서비스를 내보기를 통해 백업이 가능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글 테이크 아웃
아래와 같이 내 계정의 내 데이터 콘텐츠 사본을 내보내 백업하거나 외부에 사용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 합니다. 저와 같이 유튜브 및 유튜브 뮤직은 최 하단에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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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항목이 있으므로 체크해서 선택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자료는 CSV로 저장되어 엑셀로 오픈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HTML이나 JSON 방식으로도 다운 받을 수 있는 항목이 있으니 용도에 맞게 선택할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를 통해 이메일이나 클라우드를 통해 저장이 가능합니다.
내보내기 생성을 하면 진행되며 데이터가 많은 경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이 유튜브 뮤직의 좋아요 곡을 추출하기 위해 구글의 테이크 아웃을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 사진이나 관련된 많은 데이터를 다운 받기도 가능합니다.
계정을 이전하거나 백업이 필요한 경우 활용 하면 좋습니다.